스킬

영문 블로그 편집장 스킬 · 겪은 일과 사진을 주면 글이 나온다 (Claude Code)

Claude Code

영어 블로그 편집장 스킬이다. 주제와 직접 겪은 일·사진을 넣으면 영어 글 초안과 이미지 목록이 나오고, 올려도 되는지(READY) 아직 안 되는지(HOLD) 판정까지 붙는다.

모여지기 · 2026.09.19 · 본 사람 55 · 써 봤다 0 · 저장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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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을 누르면 크게 열린다.

편집장 스킬 = 영어 블로그의 편집장을 AI 에게 맡기는 규칙이다.

잡지사 편집장은 기자가 쓴 글을 읽고 「근거가 약하니 취재 더 해 와」라고 돌려보낸다. 편집장 스킬도 같다. 직접 겪은 일이나 사진이 없으면 글을 쓰지 않고 무엇을 더 준비할지 먼저 말한다.

이런 사람이 쓴다
- 영어 블로그를 혼자 굴리는데 글마다 검수할 시간이 없다.
- AI 로 쓴 영어 글이 검색에서 밀리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. 구글은 직접 겪은 사람이 쓴 글을 앞에 둔다. 그 기준을 구글은 E-E-A-T(경험·전문성·권위·신뢰)라고 부른다.

넣으면 → 나오면
- 넣는 것: 주제 하나. 그리고 직접 겪은 일, 찍은 사진, 재 본 수치. 이 묶음을 스킬은 「소스 브리프」라고 부른다. 그냥 「내 자료」라고 생각하면 된다.
- 나오는 것: 영어 글 초안(HTML 과 마크다운), 넣을 이미지 목록과 출처, 그리고 판정. 자료가 충분하면 READY(올려도 됨), 부족하면 HOLD(아직 안 됨)와 함께 무엇이 부족한지 적힌다.
- 이미지는 내 사진이나 라이선스가 있는 스톡만 쓴다. 남의 블로그나 유튜브 화면은 안 가져온다.

주의. 규칙과 결과가 전부 영어다. 한국어 블로그에는 그대로 못 쓴다. 쓰는 조건(라이선스)은 글쓴이가 아직 정하지 않았다.

쓰는 법

1. zip 을 `.claude/skills/` 안에 푼다. 그러면 Claude Code 가 스킬을 읽는다.
2. Claude 에게 이렇게 말한다. "eeat-content-autopilot 으로 [주제] 글 하나 써 줘. 내 자료는 이렇다. [겪은 일, 사진 파일 이름, 수치]". 그러면 자료를 먼저 검사한다.
3. 자료가 충분하면 대화창에 초안, 이미지 목록, READY 판정이 나온다. 부족하면 HOLD 와 함께 무엇을 더 가져올지 목록이 나온다.
4. 이미 올린 글을 점검하려면 "SITE_AUDIT 모드로 이 글 점검해 줘"라고 말한다. 그러면 같은 기준으로 고칠 곳을 짚어 준다.

안 될 때
- 계속 HOLD 만 나온다: 직접 겪은 일이 한 줄도 없는 것이다. 사진 한 장, 날짜 하나라도 넣는다.
- 글이 안 나오고 질문만 한다: 정상이다. 자료가 부족하면 글을 쓰지 않게 돼 있다.

이 글의 그림·글은 AI로 만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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